기한을 사람이 세지 않는다
통지서를 자동으로 받아 마감을 계산하고, 매주 월요일 아침 2주치 마감을 메일로 보냅니다. 연차 · 갱신 · 심사청구 3년 · 해외 유지까지 한 판에.
화면 예시입니다. 사무소와 사건은 가상이고, 화면 구성은 실제 콘솔 그대로입니다.
리담 특허법인이 이 시스템으로 매일 실무를 합니다
엑셀과 사람 머릿속으로 굴러가는 일들. 하나도 안 틀리면 다행이고, 한 번 틀리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통지서를 자동으로 받아 마감을 계산하고, 매주 월요일 아침 2주치 마감을 메일로 보냅니다. 연차 · 갱신 · 심사청구 3년 · 해외 유지까지 한 판에.
사무소에 두는 전용 PC 한 대가 지식재산처를 상대합니다. 초안을 만들어 올리면 담당 변리사가 보고 [확정]을 눌러야 나갑니다.
접수 · 제출 · 납부 보고가 그 사무소 로고 · 서명 · 발신 주소로 만들어집니다. 담당자는 확인하고 보내기만 합니다.
청구서를 만든 순간부터 세금계산서와 알림까지 같은 사건에 붙은 채로 갑니다. 은행 사이트와 홈택스와 엑셀 사이를 오가며 같은 숫자를 옮겨 적지 않습니다.
사건관리 시스템은 오랫동안 사무실 PC 에 설치하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그때는 그 형태가 맞았습니다. 형태가 바뀌면서 되는 일이 달라진 것만 적습니다.
출장 중에도 읽고, 그 자리에서 회신합니다.
고객은 자기 명의 사건만 봅니다. 초대한 고객만 들어옵니다.
화면 예시입니다. 사무소와 사건은 가상이고, 화면 구성은 실제 콘솔 그대로입니다.
신청부터 개시까지, 사무소가 하는 일은 엑셀 한 장을 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