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사무소 운영 시스템 · 한국 사무소 전용

특허사무소의 손이 가는 일을
덜어냅니다

기한 · 제출 · 보고 · 청구를 한 곳에서. 준비는 기계가, 확정은 변리사가.

atent.co.kr/dashboard/deadlines

화면 예시입니다. 사무소와 사건은 가상이고, 화면 구성은 실제 콘솔 그대로입니다.

리담 특허법인이 이 시스템으로 매일 실무를 합니다

관리 사건1,978건
고객727곳
연차료 납부3,414건
발행 청구서3,297장
상표 갱신 납부47건
2026년 8월 기준

오늘 사무소에서 이런 일이 있습니다

엑셀과 사람 머릿속으로 굴러가는 일들. 하나도 안 틀리면 다행이고, 한 번 틀리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기한을 사람이 셉니다
통지서를 받아 달을 세고 엑셀에 옮깁니다. 옮기지 않은 한 건이 사고가 됩니다.
보고 메일을 매번 손으로 씁니다
접수 · 제출 · 납부마다 같은 문장을 다시 씁니다. 사람마다 형식이 다릅니다.
청구와 사건이 따로 놉니다
낸 돈과 받을 돈이 어디 있는지 사건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관납료가 청구 없이 나갑니다.
1

기한을 사람이 세지 않는다

통지서를 자동으로 받아 마감을 계산하고, 매주 월요일 아침 2주치 마감을 메일로 보냅니다. 연차 · 갱신 · 심사청구 3년 · 해외 유지까지 한 판에.

D-14D+3심사청구 3년
2

준비는 기계가,
확정은 변리사가

사무소에 두는 전용 PC 한 대가 지식재산처를 상대합니다. 초안을 만들어 올리면 담당 변리사가 보고 [확정]을 눌러야 나갑니다.

되돌릴 수 없는 행위에는 사람 검토가 기본입니다. 미구현이 아니라 그렇게 설계했습니다.
봇이 하는 일 자세히
낸다출원 4종 · 중간서류 7종
납부관납료 · 영수증 회수
거둔다통지서 · 접수증 · 명세서
꽂는다사건 연결 · 마감 등록
보고고객 메일 초안 · 첨부
정리사건별 폴더
출원 4종 · 중간서류 7종 / 관납료와 영수증 / 통지서 수집 / 사건 연결과 마감 / 고객 메일 초안 / 사건별 폴더
리담 특허법인 봇이 실제로 한 일 (2026년 8월)통지서 193건영수증 681건폴더 1,985개
3

보고 메일이 사무소 이름으로 나간다

접수 · 제출 · 납부 보고가 그 사무소 로고 · 서명 · 발신 주소로 만들어집니다. 담당자는 확인하고 보내기만 합니다.

4

돈은 사건을 따라 흐릅니다

청구서를 만든 순간부터 세금계산서와 알림까지 같은 사건에 붙은 채로 갑니다. 은행 사이트와 홈택스와 엑셀 사이를 오가며 같은 숫자를 옮겨 적지 않습니다.

돈이 걸린 자리에는 확인이 남습니다. 틀린 짝이 조용히 확정되는 일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1청구서 · 견적서클릭 한 번
2입금 대사자동 + 확인
3관납료 납부자동
4출금 대사자동 + 확인
5세금계산서클릭 한 번
6 · 알림 — 초안까지 준비됩니다보내는 것은 담당자가 정합니다
청구와 사건이 한 몸
관납료가 청구서 없이 나가는 것을 제출 전에 막습니다. 수금 단계와 미수금이 사건 옆에 그대로 붙어 있습니다.
해외 사건도 같은 화면에서
현지 대리인 메일에서 서지를 읽어 오고, 26개국 유지 기한을 규정대로 계산합니다. 송금 · 환율 원장까지.
메일이 사건에 저절로 꽂힌다
사무소 메일함을 읽어 사건별 메일함으로 정리합니다. 사건 하나를 열면 그 사건의 모든 왕복이 있습니다.
메일 자세히
고객과 화면을 공유한다
사무소가 보는 사건을 고객이 같은 화면에서 봅니다. 초대한 고객만, 자기 명의 사건만. 담당 변리사가 확인하기 전에는 「담당자 검토 중」으로만 보입니다.
고객 화면 자세히
찾는 데 한 칸
⌘K
사건 · 고객 · 통지서 · 청구서 · 연차 · 갱신 · 심판을 한 칸에서 찾습니다. 관리번호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고객명 · 표장 · 청구서 번호 어느 것으로도. 번호는 하이픈을 떼고 붙여 넣어도 됩니다.
실적 배분을 사무소 방식대로
역할 이름 · 개수 · 비율을 사무소가 직접 정합니다. 우리 방식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이관은 우리가 합니다
엑셀 한 장이면 됩니다. 쓰던 관리번호 규칙을 읽어 이어서 채번하고, 자격증명은 넣는 즉시 실제로 접속해 확인합니다.
도입 프로모션 — 초기 구축비 2,000,000원을 받지 않습니다. 2027년 12월 31일까지 계약하는 사무소에 한합니다
쓰던 번호 그대로NP260177OP230112US

급한 것은 손에서 끝납니다

사건관리 시스템은 오랫동안 사무실 PC 에 설치하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그때는 그 형태가 맞았습니다. 형태가 바뀌면서 되는 일이 달라진 것만 적습니다.

담당자가 보는 화면

출장 중에도 읽고, 그 자리에서 회신합니다.

그 고객이 보는 화면

고객은 자기 명의 사건만 봅니다. 초대한 고객만 들어옵니다.

화면 예시입니다. 사무소와 사건은 가상이고, 화면 구성은 실제 콘솔 그대로입니다.

설치가 없습니다브라우저 주소 하나가 전부입니다. 노트북을 바꿔도, 집에서도, 이동 중에도 같은 화면입니다.
여러 사람이 같은 사건을담당과 실적 배분이 사람 수만큼 갈립니다. 파일을 복사해 돌리면 누구 것이 최신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개정이 저절로 반영됩니다관납료 · 감면율 · 기한 규칙을 한 곳에서 고치면 그날로 전원에게 반영됩니다. PC 를 돌며 업데이트하지 않습니다.
사무실 PC 가 고장 나도사건 원장이 그 PC 에 없습니다.
지식재산처를 상대하는 일만 사무소 PC 에 남습니다.봇 자세히 →

도입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신청부터 개시까지, 사무소가 하는 일은 엑셀 한 장을 주는 것입니다.

01신청폼 한 장 · 영업일 1일 안에 연락
02상담30분 · 실제 화면으로 시연
03계약요금 · 범위 확정 후 날인
04 · 05온보딩 — 이관은 우리가 합니다고객 · 사건 엑셀 한 장을 주시면 채번 규칙 · 담당자 배분 · 자격증명까지 우리가 맞춰 넣고 개시합니다. 사무소가 데이터를 손으로 옮기는 일은 없습니다.

자주 묻는 것

사건 데이터는 어디에 있습니까?
국내 클라우드에 사무소별로 분리해 보관합니다. 사무소 데이터는 다른 사무소 화면에 절대 나타나지 않고, 우리 쪽 접근은 기록이 남습니다. 해지 시 전량을 엑셀로 내보내 드리고 요청하시면 삭제합니다. 접근 제어를 숫자로 공개합니다
쓰던 관리번호를 그대로 쓸 수 있습니까?
그대로 씁니다. 규칙을 말로 설명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쓰시던 번호 몇 개를 주시면 우리가 규칙을 읽어 내고 맞는지 확인만 받습니다. 다만 이어지는 번호는 마지막 번호 바로 다음이 아니라 조금 띄워서 시작합니다. 이관하는 며칠~몇 주 동안에도 사무소는 종전 방식으로 번호를 계속 발급하시기 때문입니다.
봇이 지식재산처에 제출한다는 게 정확히 무슨 뜻입니까?
사무소에 둔 전용 PC 가 서류를 올려 제출 직전까지 준비해 두고, 그 결과를 초안으로 화면에 올립니다. 담당 변리사가 실물을 보고 [확정]을 눌러야 실제로 나갑니다. 검토를 건너뛰고 즉시 제출하는 선택지도 있지만 기본값이 아니며, 그 선택과 결과는 사무소에 귀속됩니다.
지금 쓰는 설치형 시스템의 데이터를 옮길 수 있습니까?
지금 쓰시는 시스템에서 고객 · 사건 목록을 엑셀로 뽑을 수 있으면 됩니다. 온보딩에서 그 파일을 올리면 열 이름이 맞는지 그 자리에서 확인해 알려 드리고, 나머지는 우리가 넣습니다.
개인 사무소도 쓸 수 있습니까?
특허법인과 개인 사무소 모두 씁니다. 온보딩 단계도 사무소 형태에 따라 갈라져, 해당 없는 항목은 아예 묻지 않습니다.
해지하면 데이터는 어떻게 됩니까?
사건 · 고객 · 청구 내역 전량을 엑셀로 내보내 드립니다. 이용계약에 데이터 반환 조항이 있고, 반환 후 요청하시면 삭제합니다.

사무소 상황을 30분만 들려주십시오

신청하시면 영업일 1일 안에 연락드립니다. 상담에서 실제 화면을 보여 드리고, 도입 여부는 그다음에 결정하시면 됩니다.

도입 신청영업일 1일 안에 연락
신청